유명화장품들 저렴이 버젼

이 와중에 써 본 것들

페이스샵 치크 - 보브보다 나음
미샤 마스카라 - 아주 무난함. 바비브라운 기본 마스카라랑 성능이 비슷했음. 다만 무난함
미샤 젤 아이라이너 브러쉬 - 미샤는 기본용구는 죄다 만족
미샤 매직아이 체인저 - 쉐도우를 라이너로 변신시켜주는 액. 귀찮아서 그냥 라이너 씀.
바닐라코 로만 홀리데이 - 색상 괜찮았지만 인기상품만 계속 가격 올리는 바닐라코가 얄미움
스킨푸드 TI존 파우더 - 무척 예쁨. 바르기전엔 노란빛인데 바르면 핑크 광선. 조금 과한 느낌이라 구매는 하지 않았음.
에뛰드 눈물 파우더 - 메포 다이아가 알이 굵고 너무 빛이 반짝반짝하여 조금 부담스러웠음. 에뛰드는 그보다는 약간 덜 반짝거림.

아리따움 골든카키 - 안 써봤지만 발색샷을 보면 에리카 저렴이로는 좀 부족한 듯. 랑콤의 실수로 탄생한 에리카는 과연 저렴이 중에 나올 수 있을까.
어퓨 07호 진핑크 - 포지틴트와 키싱을 거의 완벽하게 따라한듯







출처 : http://kyenari.egloos.com/5043183






놀라운 화장품의 세계!   이런거 정리해주시는 분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왕우왕!!!

아직 화장도 잘못하고 나이도 어리니까(절때 내가 돈이 없어서 이러는거 아님 허허) 우선 저렴이들로 스킬부터 터득하자! 주의다.

뭔가를 하나씩 사들일때마다도 아무리 저렴이를 사도 무한 검색질로 사는 편인데 이포스트를 보고 또 사고 싶은게 많아 졌다 ㅠㅠ

우왕 캘리포니아 키싱은 특히 퍼런색이라 아무리 베네틴트랑 색이 어울린다지만 그가격에 엄두도 못내 봤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뭔가 도전하고 싶어지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

by jete | 2009/10/30 21:38 | 트랙백 | 덧글(0)

기자가 안티. jpg

 
내가 진짜 백원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이 모짜르트로 변신한 쥐드래곤 인가 그랬었는데...............
ㅋ.........ㅋㅋ...................................ㅋ.........

이건 안티가 아니면 분명 고도의 까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jete | 2009/10/25 22:40 | 수다 | 트랙백 | 덧글(0)

몰라 뭐야 이거.......무서워ㄷㄷㄷㄷ


 






















이상해 이거 무서워ㄷㄷㄷㄷㄷㄷ 내 블로그에 방문자수가 90 명이나 되나다니 뭐야 이거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슨일 인거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원래 하루 방문자1인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뭐야 이사람들은 뭐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ㅠㅠ

by jete | 2009/10/18 22:43 | 수다 | 트랙백 | 덧글(0)

헌책방'ㅂ'/




신촌일대 헌책방 지도 '완전판!'
 





신촌일대 헌책방 지도 '완전판!'

① 숨어있는 책(숨책) : '신촌역' 8번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횡단보도를 지나서(건너면 안됨) 좌측의 내리막길 따라 세 번째 골목에서 우회전하면 전방 좌측에 위치.(☏ 333-1041)
② 온고당 : '홍대' 정문을 등지고 횡단보도를 건너 우측 길가의 커피전문점(스타벅스)을 지나 조금 직진하면 좌측에 위치.(☏ 332-9313)
③ 아름다운 가게 : '홍대입구역' 4번출구쪽에서 이어지는 '미래프라자' 지하 1층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홍익대 점'.(☏ 335-6040)
④ 우리동네책방 : '홍대입구역' 4번출구로 나와 동교동삼거리 방향으로 직진하다보면 신촌역 방향으로 꺾어지기 직전의 큰 길가에 위치.(☏ 326-1187)
⑤ 글벗서점 : '우리동네책방'에서 신촌역 방향으로 가다가 삼거리의 횡단보도를 건너서 버스정류장을 지나 조금 올라가면 길가에 대형서점이 위치. 2층까지 있음.(☏ 333-1382)
⑥ 정은서점 : 찻길을 사이에 두고 '연대' 정문을 마주본 상태에서 좌측 서대문우체국 방향으로 가다보면 공중화장실이 나오고 조금더 올라가면 좌측으로 보이는 내리막 길가의 편의점 옆에 위치.(☏ 323-3085)
⑦ 공씨책방 : '신촌역' 1번출구(현대백화점 입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횡단보도 지나서 조금더 직진하다보면 버스정류장'들'이 나오고 두 번째 횡단보도(신촌교회 앞) 나오기 전 우측에 위치.(☏ 336-3058)
⑧ 신촌헌책방 : '공씨책방' 가는 길 그대로 가다가 버스정류장들을 지나서 우측 골목길 2층에 위치.(공씨책방까지 가기 전의 골목길에 있음).(☏ 3141-5843)
⑨ 뿌리와 새싹 : '이대역' 1번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신촌기차역' 방향으로 우회전한뒤 '북스리브로'를 지나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서... 신촌책방점 참고.(☏ 392-6004)
북오프 신촌점 : '신촌역' 5번출구로 나와 이대역 방향의 오르막길로 조금(1분거리?) 직진하다보면 우측에 위치.(☏ 3273-2902)

⑪ 한양문고(코믹북 전문할인점) : '홍대입구역' 4번출구로 나와서 우측 골목으로 들어가다가 안경점 좌측 골목으로 꺾어지면 '한양 TOONK'간판이 보임.(☏ 338-5210)





덧, 지난 달 중순 '북오프 신촌점' 개장 기념으로 올렸던 '신촌일대 헌책방 지도'에 미흡한 점이 있었기에 새로이 서점 사진과 연락처까지 포함된 '완전판'을 올리니 신촌에 갈 일이 있거나, 헌책방에 갈 일이 있는 분들은 참고했다가 반드시 득템하시기를!

덧덧, 아울러 신촌일대에 또 다른 헌책방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지난 번에도 얘기했듯, '홍대역'에서 청기와주유소 쪽으로 넘어가면 있던 모아북은 증산역 근처로 이전했고, '망원역' 근처에 있던 두 군데 중 영광서점은 청계천으로 옮겼으며, 들머리헌책방은 특이하게도 '책 파는 식당'으로 탈바꿈했는데 아직까지 영업하는지는 모르겠음...)













ps 헌책방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신기하다 
인사동같은데 지나면서 한번씩 본거 같은데 아무래도 그쪽엔 특정 책들이 많았는데 나중에 신촌 놀러가면 가봐야지: D


by jete | 2009/10/17 09:24 | 우왕 | 트랙백 | 덧글(1)

어............................?



Special Knowledge <90> 낯선 종교에 관한 짧은 이야기

지구촌의 종교는 다양하다. 민족에 따라, 지역에 따라, 역사에 따라 믿는 종교도 다르다. 우리에겐 불교와 기독교, 유교와 민족종교 등이 익숙한 편이다. 그러나 지구촌에는 우리에게 낯선 종교도 많다. 해외여행이나 유학, 외국인 친구 등을 통해 이들 종교를 접할 기회도 갈수록 잦아진다. 힌두교의 신은 몇이나 되고, 이슬람교의 ‘알라’는 무슨 뜻이며, 유대교인은 왜 오징어를 먹지 않는 걸까. 그런 궁금증을 간추렸다. ‘낯선 종교’에 대한 이해가 ‘익숙한 종교’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기 때문이다.

백성호 기자

힌두교
붓다도 출가 전에 『베다』 공부했죠


시바의 아들인 코끼리신 가네샤.
2500년 전 인도에 고타마 붓다가 등장했다. 당시 인도인은 브라만교(힌두교의 전신)를 믿고 있었다. 거기에는 수많은 신과 윤회관이 있었다. 붓다는 힌두교의 세계관을 상식으로 가지고 있는 이들을 상대로 설법을 했다. 그들의 세계관을 전적으로 부정하지도 않았고, 전적으로 긍정하지도 않았다. 다만 우주의 이치에 대한 그들의 ‘오해’를 바로잡는 데 주력했다. 그게 불교다. 그래서 불교에는 은연중에 힌두교적 요소가 강하게 녹아 있다. 힌두교는 인도의 민족종교다. 그럼에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신자가 많은 종교다. 우리에겐 꽤 생소하다. 그러나 힌두교를 이해하면 불교에 대한 이해가 더 넓어질 수 있다.

힌두교의 기원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니 창시자도 모른다. 다만 기원전 1500년께 중앙아시아에서 아리안족이 인도로 들어오면서 생겨났다고 전해질 뿐이다. 인더스 문명에서 자연발생한 종교인 셈이다. 힌두교의 경전은 『베다』(‘성스러운 지식’이란 뜻)다. 오랜 세월에 걸쳐 꾸려진 경전이다. 굳이 기독교로 따진다면 『구약성경』에 해당한다. 고타마 붓다도 출가 전에 이미 『베다』에 대한 조회가 상당히 깊었다고 한다. 네 가지 베다 중 가장 오래된 것은 『리그베다』. 신의 창조 부분을 기록한 첫 장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죽음도 없었고 불멸도 없었다/ 밤도 없고 낮도 없었다/ 한 점 바람기 없는 그 속에서 홀로 그 유일한 자가 숨쉬었다/ 그 외에는 진정 아무 것도 없었다’. 고대 문헌이라고 하지만 내공의 울림이 만만찮다.

‘파괴의 신’인 힌두교의 시바신. 세상은 창조되고, 유지되고, 파괴된다. 그래서 시바의 파괴는 순환을 위한 조건이다.
힌두교에는 수많은 신이 있다. 그 수가 3억3000만을 넘는다는 얘기도 있다. 하나의 신에서 다른 신이 태어나고, 거기서 또 다른 신이 태어난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세 신을 꼽을 수는 있다. 창조의 신 브라흐마, 유지의 신 비슈누, 파괴의 신 시바다. 세상과 만물이 창조되고, 그것이 유지되다가 다시 파괴된다. 그게 돌고 돈다. 그래서 세상만물의 작용, 그 움직임의 구비마다 힌두교에는 신이 있다. 사람마다 모시는 신도 다르다. 가령 학생들이 시험을 볼 때는 지혜의 신 ‘사라스바티’에게 기도를 한다. 그렇게 인도의 사원마다, 가게마다, 집집마다 신이 모셔져 있다.

윤회를 믿는 힌두교의 최종 목표도 ‘해탈’이다. 더 이상 태어나지 않는 거다. 그걸 위해 인도에는 숱한 명상법과 수행법이 존재한다. 요가도 그중의 하나다. 인도에서 힌두교는 종교이자 생활관습이다. 그래서 ‘카스트’라고 불리는 인도의 계급제도와 힌두교는 아주 밀접하게 얽혀 있다.

유대교
조개·새우 먹어선 안 돼, 지켜야 할 율법 613개


유대교는 유대인의 민족종교다. 예수도 유대인이었다. 예수는 유대교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던 유대인을 대상으로 설교를 했다. 기독교는 유대교에 바탕을 둔다. 유대교뿐 아니다. 이슬람교도 유대교에 뿌리를 둔다. 그런데 유대교에선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는다. 『신약성경』도 믿지 않는다. 그들은 “유대 민족에게 구원을 약속한 하나님은 오직 유대인의 하나님”이라고 믿는다.

유대교의 경전은 ‘토라’라고 부른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등 구약의 모세 5경을 말한다. 신자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예배를 드린다. 예배 장소를 ‘회당’, 예배 인도자를 ‘랍비’라고 부른다. ‘랍비’는 히브리어로 ‘나의 선생님’이란 뜻이다.

예루살렘에 있는 통곡의 벽 앞에서 유대교인이 기도를 하고 있다.
유대교에선 하나님을 ‘야훼’라고 부른다. 그게 ‘여호와’로도 발음된다. 유대교의 신은 유일신이다. 모세가 하늘로부터 받은 십계명의 첫 계명도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다. 유대교는 율법을 무척 중시한다. 태어나면 할례(포경수술)를 받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철저하게 지킨다. 또 굽이 갈라지고 되새김질하는 동물의 고기만 먹을 수 있다. 그래서 돼지고기는 먹지 않는다. 치즈와 버터, 우유 등 소에서 나오는 유제품은 쇠고기와 함께 먹어선 안 된다. 생선은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만 먹는다. 조개나 새우, 오징어는 아예 먹지 않는다. 이러한 유대교의 율법이 613개나 된다. 그래서 유대교를 ‘율법 종교’라고도 부른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믿음이 강한 것으로 여긴다.

그런 유대인들을 향해 예수는 “율법보다 사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당시 유대인들은 그걸 “유대교에 대한 전면적인 반기”라고 여겼던 것이다. 그래서 정통 유대교인들은 예수를 ‘이단’으로 여겼다.

사람들은 묻는다. “그럼 『탈무드』는 뭔가요?” 『탈무드』는 랍비들의 가르침을 담은 책이다. 『탈무드』안에는 율법을 엄격하게 적어 놓은 ‘할라카’와 여러 이야기 형식을 통해 풀어놓은 ‘하가다’가 있다. 흥미로운 예화 속에 랍비의 지혜가 녹아 있다.

이슬람교
최초 예언자는 아담, 최후 예언자는 마호메트


이슬람교 신자들의 수는 약 12억 명이다. 기독교(가톨릭+개신교) 다음으로 신자 수가 많은 종교다. 이슬람교도 하나님을 믿는다. ‘알라’는 ‘유일한 신(The God)’, 즉 유일신이란 말이다. 그래서 ‘알라’가 아닌 ‘알라신’이라고 부르면 틀린 말이다. 그건 ‘하나님신’이라고 부르는 셈이기 때문이다.

이슬람교 창시자인 마호메트가 천사로부터 계시를 받는 모습.
그런데 유대교도 유일신, 가톨릭도 유일신, 개신교도 유일신을 믿는다. 그럼 이슬람의 유일신은 다른 신일까? 아니다. 가톨릭이나 개신교와 마찬가지로 이슬람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다. 이슬람교에선 하나님이 만든 최초의 예언자를 아담으로 본다. 그리고 아브라함, 노아, 모세 등으로 예언자의 계보가 이어진다.

그럼 그리스도교와 차이점이 없을까? 그렇진 않다. 기독교에선 예수를 구원의 메시아로 여긴다. 그러나 이슬람교에선 메시아가 아닌 예언자(선지자)로 여길 뿐이다. 그리고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를 최후의 예언자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는 더 이상의 예언자가 등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쿠란』에 따르면 마호메트는 40세 때 동굴에서 명상을 하다가 “그대는 알라의 사자로다”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이슬람교에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모두 수용한다. 거기에 이슬람교 경전인 『쿠란』이 보태진다. 마호메트는 610년께 예언자가 됐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22년간 대천사 가브리엘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계시를 설했다고 한다. 그걸 사람들이 나무나 돌, 동물의 뼈 등에 기록했던 걸 651년에 책으로 엮은 게 『쿠란』이다. 『쿠란』의 책 두께는 『신약성경』과 비슷하다.

이슬람교에는 성직자가 따로 없다. 모든 신자가 설교자가 될 수 있다. 믿는 자는 모두 신 앞에 평등하며, 종교적 의무도 마찬가지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통령이 사원에 오더라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일렬로 서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리고 늦게 오면 뒷자리에 앉아야 한다. 사원 안에서는 모두가 평등하기 때문이다.

이슬람교인들은 하루 다섯 번 메카를 향해 예배를 본다. 그리고 이슬람력 9월에는 한 달간 낮에 물과 음식을 먹지 않는 ‘라마단’을 지킨다. 이를 통해 자신의 욕망을 비우고, 바르게 살 것을 다짐한다. 이슬람교인들도 헌금을 한다. 자신이 1년간 모은 돈의 2.5%를 낸다. 자신이 다니는 사원에 내도 되고, 이웃의 가난한 이에게 직접 줘도 상관이 없다.

중국의 도교
‘옥황상제’보다 더 높은 신이 있답니다


중국 주룽시의 도교사원인 모산도원 근처에 세워진 노자상.
도교(道敎)는 중국의 종교다. 천지만물의 근본원리를 ‘도(道)’라고 본다. 『도덕경』의 저자인 노자로부터 시작됐다. 노자의 생몰연대는 불분명하다. 공자(BC 552~BC 479)가 젊었을 때 뤄양(洛陽)으로 노자를 찾아가 예(禮)에 관한 가르침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노자의 가르침은 장자(BC 369~BC 289?)에 이르러 더욱 발전했다. 도교는 인위적인 욕심을 떠나 자연스럽게 살 것을 강조한다. 좋다, 나쁘다에 대한 구별이 없으면 천지만물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고 한다. 도교의 성직자를 ‘도사’라고 부른다. 또 도교의 사원은 ‘도관’이라고 부른다.

중국의 도교 사원에 가면 여러 신선이 모셔져 있다. 퍼뜩 생각하면 ‘옥황상제’가 도교의 가장 높은 신이 아닐까도 싶다. 그런데 ‘옥황상제’보다 더 높은 게 있다. 그게 바로 ‘도(道)’다. 중국인에겐 신앙으로서 도교와 불교의 뚜렷한 구별은 없는 편이다. 도교 신자도 절에 가서 기도를 하고, 불교 신자도 도교 사원에 가서 기도를 한다.





일본의 신도
나무·강·돌 같은 자연을 신으로 섬겨


약 800만의 신을 모시고 있다는 일본의 신사.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663/3824663.html?ctg=1700


신도(神道)는 일본의 종교다. 나무, 강, 돌, 태풍 등 주로 자연을 신으로 섬긴다. 일본에는 약 800만의 신이 있다고 한다. 이런 신을 모시는 장소가 ‘신사(神社)’다. 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인의 대다수가 신도를 믿게 됐다. 당시에는 일왕을 신으로 여겼고, 국가가 나서서 신사참배를 권유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며 일왕은 스스로 “나는 신이 아니다”라고 선포했다.

일본 불교에도 신도적 요소가 강하게 녹아 있다. 법당 내부의 구조가 신사의 내부 구조와 무척 닮은 곳이 꽤 있다. 신도 문화는 일본인의 생활에도 깊이 녹아 있다.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도 동네의 ‘신사’다. 다들 거기서 아이의 건강을 빈다. 그렇게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일본인은 신사를 찾는다.




































어.....................................? 언니........................?

허허허허허허허허허 아마 안될거야난 허허허허허허허허허















티에 = 붓다?  






by jete | 2009/10/17 01:30 | 수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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